현관문1 자취방 전신거울 활용 인테리어 ( 현관문, 가구 옆, 코너 공간, 비추천 ) 안녕하세요! 수다리 입니다. 어느덧 자취 8년 차에 접어든 직장인입니다. 첫 자취였던 서울의 따뜻했던 1.5룸부터, 평택 기찻길 옆 4층 1.5룸, 그리고 지금 거주 중인 인천의 깨끗한 오피스텔 원룸까지… 총 3번의 이사를 거치면서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는데요.처음 서울에서 집을 구했을 땐 아는 게 전혀 없어서 헤매기도 했지만, 다행히 너무 좋은 집주인 할머니와 관리인 아저씨를 만나 자취의 좋은 기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반면 두 번째 평택 집은 근저당 비율은 낮아 안심했지만, 바로 옆에 기찻길이 있어 굵직한 먼지와 소음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생활할 정도로 고생해서 일찍 나왔던 아픈 기억도 있죠. 지금 인천 오피스텔은 관리비 체계가 달라서 초반엔 당황했지만, 깔끔함과 편의성에 크게 만족하며 지내고 .. 2026. 7. 28. 이전 1 다음